후원자·봉사자 이야기 | 태풍 링링이 오던날.... 따뜻한 봉사자들도 함께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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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동주 작성일 19-09-07 17:13 조회 155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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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7일은 태풍 링링이 오던날입니다.

무서운 강풍을 동반하여 기상청과 방송에서는 외출 자제를 당부하였습니다.

사실 강력한 태풍이기에 많은 걱정이 있던 날이었습니다.

거주인분들의 안부를 묻기위해 많은 봉사자분들이 찾아주셨습니다.

특히 다음주는 추석이기에 이미용봉사자분들께서 많이 오셨습니다.

식사수발, 이미용, 세탁봉사, 조리실봉사,  환경정비 및 휠체어청소등 활동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본원에서 정년 퇴임을 하신 이순옥, 전정숙선생님께서 봉사자로 다시 찾아주셨습니다.

추석앞둔 강력한  태풍이었지만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는 봉사자가 있었습니다.

항상 평화로운집을 아껴주시는 봉사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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