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시립평화로운집 8월 후원감사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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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설궁 작성일 26-08-05 11:39 조회 102회 댓글 0건본문
안녕하십니까, 후원자님!
유난히 뜨거운 여름 햇볕 아래 초록이 짙어가는 8월입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따뜻한 사랑과 정성으로 저희 시설과 거주인분들의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후원자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후원자님께 기쁜 소식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거주인분들의 따뜻하고 안전한 안식처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깊은 애정과 헌신을 다해주실
오승철 원장님께서 취임하시게 되었습니다.
오승철 원장님께서는 오랜 시간 현장에서 쌓아오신 풍부한 경험과 깊은 진정성을 바탕으로,
거주인분 한 분 한 분의 존엄한 삶을 존중하고 더 나은 일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고자 합니다.
원장님의 취임과 함께 거주인분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한층 더 세심하게 보살피며,
더욱 투명하고 진정성 있는 복지 현장을 만들어 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항상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후원자님이 계셨기에,
이러한 뜻깊은 변화와 새로운 출발도 가능했습니다.
보내주시는 후원금과 물품 하나하나에는 거주인분들을 향한 애정과 응원이 담겨 있음을 알기에,
저희 모든 직원은 그 마음을 가슴 깊이 새기며 한 걸음 한 걸음 최선을 다해 나아가겠습니다.
새롭게 출발하는 오승철 원장님의 여정에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후원자님의 매일에 기쁨과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시립평화로운집 직원 및 거주인 일동 올림
"세상이 아무리 뜨겁고 지치더라도
누군가에게 작은 그늘이 되어줄 수 있다면
그것만큼 가치 있는 삶은 없습니다.
내가 건넨 다정한 말 한마디,
따뜻한 눈빛 하나가
지친 누군가에게는 시원한 청량음료보다 더 큰 위로가 됩니다.
서로의 그늘이 되어주며
함께 걸어가는 8월은 참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