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봉사자 이야기 | 한전MCS 서대문은평지점 봉사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다녀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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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설궁 작성일 26-09-30 16:51 조회 133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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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 속에서도 우리 식구들을 생각하는 마음 하나로 

먼 길을 달려와 주신 봉사자분들 덕분에, 

평화로운집에는 온종일 웃음꽃이 피어났습니다.


봉사자분들은 오시자마자 옷소매를 걷어붙이고 

구석구석 정성 어린 손길을 보태주셨습니다.

 


 

뽀송뽀송하게 씻겨진 세탁물과 깔끔하게 정리된 공간, 

그리고 맛있는 식사를 위해 정성껏 손질해 주신 주방의 식자재 

하나하나에 따뜻한 정성이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특히 우리 식구들과 눈을 맞추며 함께 나선 

야외 산책 시간은 서로의 마음을 채워주는 소중한 순간이었습니다. 

따스한 바람을 맞으며 나눈 대화, 

그리고 지친 발을 다정하게 두드려주시던 발 마사지 봉사 

덕분에 식구들의 얼굴에는 하루 내내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아울러 우리 식구들이 조금 더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후원금 50만 원까지 마음을 담아 전해주셨습니다.


 전달해주신 후원금과 귀한 시간은 우리 식구들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손길 하나, 눈빛 하나에 따뜻한 온기를 담아 마음을 나눠주신 

한전MCS 서대문은평지점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이 전해주신 마음 덕분에 우리 평화로운집의 하루가 

한층 더 따스하고 풍성해졌습니다.


늘 감사하며, 보내주신 사랑을 기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